서울 강남구 역삼동 777-1의 다가구주택이 22일 서울지법본원 경매1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1-7903’.97년 준공됐고 대지 92.5평에 건물 면적은 203평.지하 1층 지상 3층짜리다.지하철 2호선 역삼역에서 걸어서 6분거리.6m도로에 붙어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9억5,5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7억6,400만원으로 내려갔다.유동 인구가 많아 임대 수입을 올리기에 적합하다.수익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을 완납하면자동으로 소멸된다.다만 다가구주택이므로 세입자가 많아권리관계가 복잡할 수 있다.선순위 세입자가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9억5,5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7억6,400만원으로 내려갔다.유동 인구가 많아 임대 수입을 올리기에 적합하다.수익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을 완납하면자동으로 소멸된다.다만 다가구주택이므로 세입자가 많아권리관계가 복잡할 수 있다.선순위 세입자가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2001-06-2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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