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춘천시가 금융결제원의 전산망을 이용,재산세와 자동차세 등 지방세 인터넷 수납을 시작했다.춘천시는 15일오전 후평동 하이테크벤처타운에서 지방세 인터넷수납 개통식을 갖고 관련 업무에 들어갔다.
지방세 인터넷 수납은 금융결제원이 구축한 인터넷 지로(www.giro.or.kr)에 접속한 뒤 지방세 청구내용을 조회,곧바로 납부할 수 있어 주민들이 금융기관을 찾아야 하는 불편을덜 수 있다.또 세금고지서 우편발송에 따른 분실이나 주소이전시 송달이 안되는 사고를 막을 수 있고 고지서 발행비용도 줄일 수 있다.금융결제원에서 5년간 영수증을 보관하기 때문에 영수증 분실에 따른 사고도 방지할 수 있다.
춘천시 관계자는 “인터넷 수납 결과를 토대로 앞으로 수납범위를 17개 전분야로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지방세 인터넷 수납은 금융결제원이 구축한 인터넷 지로(www.giro.or.kr)에 접속한 뒤 지방세 청구내용을 조회,곧바로 납부할 수 있어 주민들이 금융기관을 찾아야 하는 불편을덜 수 있다.또 세금고지서 우편발송에 따른 분실이나 주소이전시 송달이 안되는 사고를 막을 수 있고 고지서 발행비용도 줄일 수 있다.금융결제원에서 5년간 영수증을 보관하기 때문에 영수증 분실에 따른 사고도 방지할 수 있다.
춘천시 관계자는 “인터넷 수납 결과를 토대로 앞으로 수납범위를 17개 전분야로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2001-06-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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