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생활용품 위주로 생겨나던 인터넷 쇼핑몰이 이제는 먹는 식품으로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삼성플라자 분당점,현대백화점 서울지역 모든 지점 등에서 식품관 제품을 인터넷으로 접수받아 집으로 배달해 주는서비스를 하고 있다.신선식품등 총 1,700여 품목이 배송 가능하다.가격은 오프라인 매장과 똑같지만 3만원이상 구입시 배달은 공짜다.
삼성플라자 분당점 관계자는 “하루 주문 500여건에 평균1,78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 쇼핑몰 식품서비스는 지난 99년 충남 천안에 물류센터를 둔 마이그로서리(www.mygrocery.co.rk)가 처음 선보였다.이어 LG마트(www.lgmart.co.rk),하나로마트(www.hanaro.co.rk) 등이 가세했다.분당지역의 위-아마트(www.weamart.co.rk),관악·봉천지역의 가로수(www.garosu.co.kr) 등 한지역만을 집중 서비스하는 업체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주현진기자 jhj@
삼성플라자 분당점,현대백화점 서울지역 모든 지점 등에서 식품관 제품을 인터넷으로 접수받아 집으로 배달해 주는서비스를 하고 있다.신선식품등 총 1,700여 품목이 배송 가능하다.가격은 오프라인 매장과 똑같지만 3만원이상 구입시 배달은 공짜다.
삼성플라자 분당점 관계자는 “하루 주문 500여건에 평균1,78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 쇼핑몰 식품서비스는 지난 99년 충남 천안에 물류센터를 둔 마이그로서리(www.mygrocery.co.rk)가 처음 선보였다.이어 LG마트(www.lgmart.co.rk),하나로마트(www.hanaro.co.rk) 등이 가세했다.분당지역의 위-아마트(www.weamart.co.rk),관악·봉천지역의 가로수(www.garosu.co.kr) 등 한지역만을 집중 서비스하는 업체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주현진기자 jhj@
2001-06-1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14555_N2.jpg.webp)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