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13일 오후 서울대병원에 입원중인 자민련 김종호(金宗鎬) 총재권한대행에게 전화를 걸어 조속한 쾌유를 기원했다.
김 대행은 전날 밤 10시쯤 과로로 서울대 병원에 입원, 종합진찰을 받고 있는데 3~4일이 지나면 퇴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변웅전 자민련 대변인이 전했다.
이종락기자
김 대행은 전날 밤 10시쯤 과로로 서울대 병원에 입원, 종합진찰을 받고 있는데 3~4일이 지나면 퇴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변웅전 자민련 대변인이 전했다.
이종락기자
2001-06-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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