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미술시대’가 주최하는 ‘미술의 회복’전이 13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한국미술의 반성과 재도약을 목표로 내건 이 전시는 ‘미술시대’가 지난 99년 ‘회화의 회복’전을 개최한 데 이어 두번째 마련하는 기획전.구영모 김종학 김찬일 이정연 전준엽정현숙 지석철 권용래 박은선 한지선 등 23명의 작가가 참여한다.회화작업을 주축으로 한 순수미술의 세계를 보여준다.(02)736-1020.
김종면기자 jmkim@
김종면기자 jmkim@
2001-06-1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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