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광역콜센터 큰 인기

국세청 광역콜센터 큰 인기

입력 2001-06-11 00:00
수정 2001-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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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들로부터 인터넷과 전화,서면질의 등을 통해 세무상담을 해주는 국세청의 광역콜센터 이용자가 개설 100일만에 41만명을 넘었다.

국세청 이병대(李炳坮) 민원제도과장은 10일 “지난 3월2일 개설한 광역콜센터 이용자는 9일 현재 41만2,119명을 기록할 정도로 반응이 무척 좋다”고 밝혔다.

내용별로는 전화(1588-0060)를 이용한 납세자가 40만명으로 97.1%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인터넷 홈페이지(www.nts.go.kr)는 8,780명,서면질의(팩스 02-786-1588)는 1,801명,직접 방문자는 1,538명이었다.

서울 여의도 14의2 동아빌딩 8,9층에 있는 광역콜센터에는 업무지원팀과 전화상담 2개 팀,서면·인터넷 상담 2개 팀,방문자 상담 6개 팀 등 모두 104명의 국세청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부가가치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법인세 등에 대해 납세자들에게 복잡한 세법을 알기 쉽게 상담해주고 있다.

박선화기자 psh@

2001-06-1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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