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여명의 프랑스 응원단은 경기가 끝난 뒤 수원 월드컵경기장 앞에서 국기를 흔들고 국가인 ‘라 마르세예즈’를부르며 선수단을 기다렸다.국내 관중들도 골을 넣은 마르셀드사이와 로베르 피레스 등을 보기 위해 한동안 프랑스팀버스를 둘러싸 프랑스팀의 높은 인기를 반영했다.
■트루시에 일본 감독은 준결승전에서 이긴 뒤 “겨뤄 지난3월의 참패를 설욕하고 싶다”며 프랑스와 결승전을 앞둑강한 집념을 나타냈다.그는 “0-5로 졌을 때 우리 식의 플레이를 펼치지 못했다.이번에는 설욕하겠다”고 말했다.
■일본의 스포츠호치와 닛칸스포츠는 7일자에서 “나카타가결승전은 물론 3·4위전에도 출전하지 않고 8일 이탈리아로 돌아가 10일 세리에 A리그 우승이 걸린 나폴리와의 경기(10일)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프랑스 선수들은 브라질과의 준결승전을 앞두고 숙소인쉐라톤워커힐에서 동료끼리 커피를 마시거나 산책을 즐기는등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브라질 선수들은 레앙 감독의 통제 아래 식사때만잠깐 객실 밖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등긴장한 빛이 역력했다.
한편 프랑스는 8일 출국하기로 한 당초 일정을 변경, 9일오전 10시 일본으로 떠나기로 했다.
■일본팀이 이번 대회 페어플레이상 선두를 달리고 있다.7일 FIFA 홈페이지에 따르면 일본은 평점 2,771점으로 1위를달리고 있고 브라질(2,686점) 프랑스(2,535점) 호주(2,371점)가 뒤를 이었다.
■트루시에 일본 감독은 준결승전에서 이긴 뒤 “겨뤄 지난3월의 참패를 설욕하고 싶다”며 프랑스와 결승전을 앞둑강한 집념을 나타냈다.그는 “0-5로 졌을 때 우리 식의 플레이를 펼치지 못했다.이번에는 설욕하겠다”고 말했다.
■일본의 스포츠호치와 닛칸스포츠는 7일자에서 “나카타가결승전은 물론 3·4위전에도 출전하지 않고 8일 이탈리아로 돌아가 10일 세리에 A리그 우승이 걸린 나폴리와의 경기(10일)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프랑스 선수들은 브라질과의 준결승전을 앞두고 숙소인쉐라톤워커힐에서 동료끼리 커피를 마시거나 산책을 즐기는등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브라질 선수들은 레앙 감독의 통제 아래 식사때만잠깐 객실 밖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등긴장한 빛이 역력했다.
한편 프랑스는 8일 출국하기로 한 당초 일정을 변경, 9일오전 10시 일본으로 떠나기로 했다.
■일본팀이 이번 대회 페어플레이상 선두를 달리고 있다.7일 FIFA 홈페이지에 따르면 일본은 평점 2,771점으로 1위를달리고 있고 브라질(2,686점) 프랑스(2,535점) 호주(2,371점)가 뒤를 이었다.
2001-06-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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