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으로 30㎏ 이상의 살을 뺐다고 해서 화제가 됐던 개그우먼 이영자씨(33)가 1일 팔에 지방흡입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이씨의 소속사인 GM기획은 “운동으로 살을 빼기 전 팔에한차례 지방흡입 수술을 받기는 했지만 효과는 없었다”고말했다.
이씨측은 인터넷 사이트에 “이씨가 지방흡입술로 살을 뺐다”는 소문이 확산돼 이런 사실을 밝힌다고 설명했다.
이씨는 이와 관련,이날 기자회견을 자청했다가 갑자기 취소한 뒤 방송촬영을 이유로 미국으로 출국했다.
윤창수기자 geo@
이씨의 소속사인 GM기획은 “운동으로 살을 빼기 전 팔에한차례 지방흡입 수술을 받기는 했지만 효과는 없었다”고말했다.
이씨측은 인터넷 사이트에 “이씨가 지방흡입술로 살을 뺐다”는 소문이 확산돼 이런 사실을 밝힌다고 설명했다.
이씨는 이와 관련,이날 기자회견을 자청했다가 갑자기 취소한 뒤 방송촬영을 이유로 미국으로 출국했다.
윤창수기자 geo@
2001-06-0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