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색동회(회장 최영일)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린나이코리아빌딩 10층 강당에서 제4회 ‘어린이에게 어른들이들려주는 동화구연대회’를 열고 문화관광부장관상에 ‘10년을 참은 사람’을 구연한 성철민씨(27·서울 영등포구 도림1동)와 ‘오냐오냐 할아버지’의 안홍리씨(38·서울 마포구망원1동)를 선정,시상했다.
2001-05-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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