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가 박은선이 ‘무한기둥(Infinite Column)’연작으로전시를 연다.6월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청담동 박여숙화랑.
대리석 산지로 유명한 이탈리아 카라라에서 10년 넘게 작업해온 그의 조각은 마치 옛 그리스 신전의 기둥 같다.
독일 고고학자 빙켈만이 그리스 미술정신의 핵심으로 지적한‘고귀한 단순성과 고요한 위대성’이란 말이 어울리는 작품이다.(02)549-7575.
김종면기자 jmkim@
대리석 산지로 유명한 이탈리아 카라라에서 10년 넘게 작업해온 그의 조각은 마치 옛 그리스 신전의 기둥 같다.
독일 고고학자 빙켈만이 그리스 미술정신의 핵심으로 지적한‘고귀한 단순성과 고요한 위대성’이란 말이 어울리는 작품이다.(02)549-7575.
김종면기자 jmkim@
2001-05-2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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