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28일자 최신호를 통해 한국의 SK텔레콤이 세계 최초로 3세대 이동통신을 상용화한 회사라고 크게 보도했다.
뉴스위크의 영향력을 감안할 때 한국을 3세대 서비스의 ‘종주국’으로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위크는 “여러해동안 세계의 대형 통신회사들이 최초의 3세대 고속 이동통신서비스를 위해 경쟁해 왔으나,지난해 10월 SK텔레콤이 144Kbps급 고속서비스 상용화에 성공함으로써 경쟁은 끝이 났다”고 전했다.
이어 “SK텔레콤의 서비스는 지금까지 나온 것 가운데 가장빠를 뿐아니라 ITU(국제전기통신연합)의 기준으로 볼 때 충분히 3세대 서비스로 불릴만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144Kbps급 전송속도가 일반적인 3세대 전송속도(2Mbps)보다 낮다며 SK텔레콤과 한국정부가 스스로 2.5세대라고격하,최근까지도 성공이 알려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김태균기자
뉴스위크의 영향력을 감안할 때 한국을 3세대 서비스의 ‘종주국’으로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위크는 “여러해동안 세계의 대형 통신회사들이 최초의 3세대 고속 이동통신서비스를 위해 경쟁해 왔으나,지난해 10월 SK텔레콤이 144Kbps급 고속서비스 상용화에 성공함으로써 경쟁은 끝이 났다”고 전했다.
이어 “SK텔레콤의 서비스는 지금까지 나온 것 가운데 가장빠를 뿐아니라 ITU(국제전기통신연합)의 기준으로 볼 때 충분히 3세대 서비스로 불릴만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144Kbps급 전송속도가 일반적인 3세대 전송속도(2Mbps)보다 낮다며 SK텔레콤과 한국정부가 스스로 2.5세대라고격하,최근까지도 성공이 알려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김태균기자
2001-05-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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