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시민행동(공동대표 李弼商)은 24일 “새만금 간척사업으로 수조원의 예산을 낭비한 농림부를 이달의 ‘밑빠진 독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민행동은 “농림부가 경제적 타당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91년부터 무리하게 사업을 강행,국가예산 1조3,000억원을 낭비하고도 6조원을 증액해 밑빠진 독에 물 붓듯 세금을 낭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시민행동은 예산낭비와 수질오염,환경파괴 등의 이유로새만금 사업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
시민행동은 “농림부가 경제적 타당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91년부터 무리하게 사업을 강행,국가예산 1조3,000억원을 낭비하고도 6조원을 증액해 밑빠진 독에 물 붓듯 세금을 낭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시민행동은 예산낭비와 수질오염,환경파괴 등의 이유로새만금 사업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1-05-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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