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과 북한간의 금강산관광사업 협상이 상당한 진전을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산 관계자는 “25일 돌아오기로 했던 김윤규(金潤圭)사장이 ‘협상이 끝나지 않아 하루 늦게 오겠다’는 연락을해 왔다”면서 “협상이 결렬되면 곧바로 내려온 전례로 볼때 진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지난 22일 금강산관광 대가 현실화,육로관광 개설,금강산·개성경제특구 등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금강호를 타고 방북했다.
주병철기자 bcjoo@
아산 관계자는 “25일 돌아오기로 했던 김윤규(金潤圭)사장이 ‘협상이 끝나지 않아 하루 늦게 오겠다’는 연락을해 왔다”면서 “협상이 결렬되면 곧바로 내려온 전례로 볼때 진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지난 22일 금강산관광 대가 현실화,육로관광 개설,금강산·개성경제특구 등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금강호를 타고 방북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1-05-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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