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협회(이사장 유동훈)는 15일 영화진흥위원회의 제3차 극영화 제작지원이 심사 과정에서 불공정 시비에 휘말린 데 대해 유길촌 위원장과 이용관 부위원장이 책임지고사퇴할 것을 요구하는 ‘공개 사퇴요구서’를 언론사 및국회,관련단체에 보냈다.영협은 이달 말까지 사퇴 요구가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전 영화인을 대상으로 서명 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황수정기자 s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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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5-1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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