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11억 못막아 최종부도

진도 11억 못막아 최종부도

입력 2001-05-16 00:00
수정 2001-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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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아웃이 중단된 ㈜진도가 15일 국민은행 서울 대림동지점에 돌아온 어음 11억원을 결제하지 못해 최종 부도 처리됐다.진도는 이사회 사전결의에 따라 곧바로 법정관리를 신청할 계획이다.

주현진기자

2001-05-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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