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李漢東)국무총리는 15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아랍에미리트(UAE)·오만 등 중동 4개국 순방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라 태국 방콕을 거쳐 17일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이 총리는 ‘제2의 중동특수’를 창출하기 위해 11일 동안 4개국 국가원수를 차례로 예방,김대중(金大中)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각국 주요인사들을 잇달아 만나 경제협력 강화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무스카트(오만) 한종태특파원 jthan@
이 총리는 ‘제2의 중동특수’를 창출하기 위해 11일 동안 4개국 국가원수를 차례로 예방,김대중(金大中)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각국 주요인사들을 잇달아 만나 경제협력 강화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무스카트(오만) 한종태특파원 jthan@
2001-05-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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