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 클라크 뉴질랜드 총리 내외가 13일 오전 인천공항을통해 방한,3박4일간의 공식 실무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클라크 총리는 오는 15일 김대중(金大中)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방안과 경제·통상현안,한반도와 동북아 정세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클라크 총리는 방한 첫날 현충탑 참배,전쟁기념관 방문,서부전선 도라전망대 방문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한편클라크 총리는 14일 외국정상으로는 처음으로 광주 5·18묘역을 찾아 헌화·분향할 예정이다.이 묘역 방문은 클라크 총리가 희망해 이뤄졌다.
박찬구기자 ckpark@
클라크 총리는 오는 15일 김대중(金大中)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방안과 경제·통상현안,한반도와 동북아 정세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클라크 총리는 방한 첫날 현충탑 참배,전쟁기념관 방문,서부전선 도라전망대 방문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한편클라크 총리는 14일 외국정상으로는 처음으로 광주 5·18묘역을 찾아 헌화·분향할 예정이다.이 묘역 방문은 클라크 총리가 희망해 이뤄졌다.
박찬구기자 ckpark@
2001-05-1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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