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해 월악산에 방사한 산양 6마리가야생 생태계에 적응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11일 밝혔다.
공단 조사결과 지난해 4월 방사한 6마리의 산양은 모두 생존해 있으며,그동안 번식한 새끼 3마리도 확인됐다.
산양은 천연기념물 217호이며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돼 있다.
공단이 방사한 산양은 야생상태에서 부상당한 산양을 치료후 증식시킨 것이다.
이도운기자 dawn@
공단 조사결과 지난해 4월 방사한 6마리의 산양은 모두 생존해 있으며,그동안 번식한 새끼 3마리도 확인됐다.
산양은 천연기념물 217호이며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돼 있다.
공단이 방사한 산양은 야생상태에서 부상당한 산양을 치료후 증식시킨 것이다.
이도운기자 dawn@
2001-05-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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