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을 동원해 대선자금을 조달한 이른바 ‘세풍(稅風)’사건에 연루돼 지난 99년 9월 의원직을 사퇴,미국에 건너갔던 서상목(徐相穆)전의원이 지난 6일 귀국했다.
스탠퍼드대 객원연구원으로 미국에 체류하다 귀국한 서 전의원은 8일 여의도 부국빌딩내에 있는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총재 후원회 사무실로 이 총재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운기자 jj@
스탠퍼드대 객원연구원으로 미국에 체류하다 귀국한 서 전의원은 8일 여의도 부국빌딩내에 있는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총재 후원회 사무실로 이 총재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운기자 jj@
2001-05-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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