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모터스(GM)와 피아트 컨소시엄이 20억달러 상당의 자금을 투자해 대우차 군산공장과 대우차판매를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가 9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양사가 준비중인 ‘대우차 인수제안서’에는 채권단 및 정부와의 세부협상 방안과 대우차 생산시설 및 판매조직의 자산가치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 등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GM과 피아트는 이에 대해 공식적인 언급을 피했다.
한편 대우자동차는 지난 4월 67억원(매출액 4,661억원)의영업이익을 내 98년 6월 이후 2년10개월만에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1·4분기에는 매출 1조450억원,영업손실 450억원을 기록했었다.
주병철기자 bcjoo@
이 신문은 양사가 준비중인 ‘대우차 인수제안서’에는 채권단 및 정부와의 세부협상 방안과 대우차 생산시설 및 판매조직의 자산가치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 등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GM과 피아트는 이에 대해 공식적인 언급을 피했다.
한편 대우자동차는 지난 4월 67억원(매출액 4,661억원)의영업이익을 내 98년 6월 이후 2년10개월만에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1·4분기에는 매출 1조450억원,영업손실 450억원을 기록했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1-05-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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