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 대우중공업에서 분리된 대우조선의 조기정상화가 가시화되고 있다.
1·4분기에 환율상승과 수주액 증가 등 전반적인 영업환경호조로 6,827억원의 매출에 1,080억원의 영업이익, 1,004억원의 경상이익을 내면서 일단 흑자반열에 올라섰다.
이어 지난주에는 신영균(申英均) 사장이 독일과 프랑스,벨기에 등 유럽 4개국에서 옵션 계약분을 포함하여 모두 18척,21억달러 규모의 물량을 수주했다.이 가운데 정식 계약이성사된 물량은 11척,10억달러어치다.
주병철기자
1·4분기에 환율상승과 수주액 증가 등 전반적인 영업환경호조로 6,827억원의 매출에 1,080억원의 영업이익, 1,004억원의 경상이익을 내면서 일단 흑자반열에 올라섰다.
이어 지난주에는 신영균(申英均) 사장이 독일과 프랑스,벨기에 등 유럽 4개국에서 옵션 계약분을 포함하여 모두 18척,21억달러 규모의 물량을 수주했다.이 가운데 정식 계약이성사된 물량은 11척,10억달러어치다.
주병철기자
2001-05-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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