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 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위원장 이우정)는 2일 80년 강제해직 언론인 5명과 동아자유언론실천선언 관계자 18명 등을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 87년 13대 대선 당시 구로구청 투표함 탈취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던 김병오씨도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됐다.
사법부의 관료제를 비판하다 판사직에서 물러났던 신평 변호사는 심의가 보류됐다.
최여경기자 kid@
또 지난 87년 13대 대선 당시 구로구청 투표함 탈취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던 김병오씨도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됐다.
사법부의 관료제를 비판하다 판사직에서 물러났던 신평 변호사는 심의가 보류됐다.
최여경기자 kid@
2001-05-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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