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탄력 운임제‘ 첫도입

아시아나 ‘탄력 운임제‘ 첫도입

입력 2001-05-03 00:00
수정 2001-05-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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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항공은 시간대에 따라 요금을 차등화하는 ‘탄력 운임제’를 이달 말부터 국내선에 첫 도입한다.

아시아나항공은 2일 “국내 항공사로는 처음으로 탄력 운임제를 2단계로 나눠 국내선에 적용할 예정”이라면서 “우선 오는 28일부터 서울∼제주 노선에 시범적으로 시행하고 10월5일부터 전 노선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도운기자 dawn@

2001-05-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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