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당초 2일 전원회의에서 심의할 예정이던 신문고시안 심의를 1∼2주일 연기하기로 했다.김병일(金炳日)부위원장은 1일 “신문협회와의 의견수렴 등을 위해 다음번 전원회의에서 심의하기로 했다”며 “7월1일 시행 예정이기 때문에 서둘러 고시안을 확정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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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5-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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