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가 잠실 아시아공원에 3,300㎡ 규모로 열린 문화마당 ‘시와 그림의 광장’을 조성,28일 개막행사와 함께일반에 공개한다.
이에 맞춰 공원을 무대로 광장에서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상설 운영된다.
매월 주제를 바꿔 지역 주민은 물론 문화·예술가와 대학생,어린이들이 함께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테마형 열린 문화마당’으로 운영되는 것.
이번 개막일에 선보일 첫 테마행사는 4월에 어울리는 ‘희망’을 주제로 ‘엄마와 함께 하는 그림그리기대회’와‘흙으로 빚는 세상’,백일장과 전문가들이 어린이와 함께꾸민 행위예술 등이다.
심재억기자
이에 맞춰 공원을 무대로 광장에서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상설 운영된다.
매월 주제를 바꿔 지역 주민은 물론 문화·예술가와 대학생,어린이들이 함께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테마형 열린 문화마당’으로 운영되는 것.
이번 개막일에 선보일 첫 테마행사는 4월에 어울리는 ‘희망’을 주제로 ‘엄마와 함께 하는 그림그리기대회’와‘흙으로 빚는 세상’,백일장과 전문가들이 어린이와 함께꾸민 행위예술 등이다.
심재억기자
2001-04-2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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