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석면 민·관 합동조사

지하철 석면 민·관 합동조사

입력 2001-04-27 00:00
수정 2001-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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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하철 역사에서 발암 물질인 석면이 검출됐다는 환경단체의 주장을 계기로 합동조사반을 구성해 3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지하철 1∼8호선 역사 25곳에서 실태조사를 실시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조사반에는 김윤신 한양대 교수 등 대학교수 4명,국립환경연구원 한진석 박사 등 연구기관 관계자 3명 및 석면검출 사실을 폭로한 서울환경운동연합의 양장일 사무처장 등이 참여하게 된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제11대 의회 마지막 정례회 개최… “임기 종료까지 책임 있는 의정으로 시민 약속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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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기자 sdragon@

2001-04-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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