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하철 역사에서 발암 물질인 석면이 검출됐다는 환경단체의 주장을 계기로 합동조사반을 구성해 3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지하철 1∼8호선 역사 25곳에서 실태조사를 실시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조사반에는 김윤신 한양대 교수 등 대학교수 4명,국립환경연구원 한진석 박사 등 연구기관 관계자 3명 및 석면검출 사실을 폭로한 서울환경운동연합의 양장일 사무처장 등이 참여하게 된다.
임창용기자 sdragon@
조사반에는 김윤신 한양대 교수 등 대학교수 4명,국립환경연구원 한진석 박사 등 연구기관 관계자 3명 및 석면검출 사실을 폭로한 서울환경운동연합의 양장일 사무처장 등이 참여하게 된다.
임창용기자 sdragon@
2001-04-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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