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어린이 특별무대 ‘동화의 나라‘

포커스/ 어린이 특별무대 ‘동화의 나라‘

입력 2001-04-27 00:00
수정 2001-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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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세종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열리는 ‘동화의 나라로 떠나는 무용여행’은 서울시무용단과 예원학교,국립국악중학교,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예비학교가 공동으로 마련한 어린이를 위한 특별무대.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번째인 이번 행사에는 전통 한국춤과 클래식 발레 레퍼토리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자리로꾸몄다.5월1일 오후6시 2일 오후3시·6시 예원학교 교사인정혜진의 안무작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비롯해 3일 오후6시 4일 오후3시·6시 예술종합학교 무용원장 김혜식 안무작 ‘인형요정’,5일 오후5시 6일 오후2시·5시 국립국악고교교사 윤성주 안무작 ‘선녀와 나무꾼’이 차례로 무대에오른다.(02)3991-639.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김성호기자

2001-04-2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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