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제철과 숭민원더스가 나란히 3연승을 올리며 공동선두에 나섰다.3연패를 노리는 인천제철은 17일 울산에서 대한매일·스포츠서울 주최로 열린 제9회 여왕기 전국여자종별축구선수권대회 대학·일반부에서 진숙희 박경숙의 활약으로 전남과학대를 10-0으로 대파했다.강력한 우승후보 숭민원더스도 김진희가 5골을 혼자 넣어 한라대를 6-0으로 물리쳤다.
박준석기자■여왕기 축구 전적대학·일반부 ◆여주대 1-0 울산과학대 ■숭민원더스 6-0 한라대 ◆인천제철 10-0 전남과학대고등부 ◆강일 5-0 동부 ◆위례정산 3-0 현대■장호원상 3-0 계성산정 ◆현대청운 5-0 인터넷고
박준석기자■여왕기 축구 전적대학·일반부 ◆여주대 1-0 울산과학대 ■숭민원더스 6-0 한라대 ◆인천제철 10-0 전남과학대고등부 ◆강일 5-0 동부 ◆위례정산 3-0 현대■장호원상 3-0 계성산정 ◆현대청운 5-0 인터넷고
2001-04-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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