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17일 정례회의를 열어 5월중 회사채 신속인수 대상기업으로 현대전자와 쌍용양회를 선정할예정이다.신속인수 금액은 이들 2개사의 5월중 만기 회사채 1,100억원의 80%인 880억원이다.부도난 고려산업개발과자본잠식 상태인 현대건설은 신속인수 대상에서 제외됐다.
안미현기자
안미현기자
2001-04-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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