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FP 연합] 인도 정부는 카슈미르 지역의 이슬람분리주의 단체들과 평화회복을 위한 ‘정치적 대화’를 시작했다고 15일 발표했다.인도 정부의 카슈미르 수석 협상대표인 크리슈나 찬드라 판트는 카슈미르주 수석장관을 지낸 미르 카심과 이날 정치 대화를 시작했으며 불교지역인라다크와 카르질 지도자들과도 곧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판트 대표는 “이번 정치대화는 시작에 불과하다”면서“이슬람 분리주의 단체를 포함해 좀 더 광범위한 대화를위해 필요하다면 카슈미르의 주도인 스리나가르를 방문할용의도 있다”고 말했다.
판트 대표는 “이번 정치대화는 시작에 불과하다”면서“이슬람 분리주의 단체를 포함해 좀 더 광범위한 대화를위해 필요하다면 카슈미르의 주도인 스리나가르를 방문할용의도 있다”고 말했다.
2001-04-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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