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자금난을 겪고 있는 현대상선의 금강산 관광사업과 관련,정부 차원의 자금지원은 하지 않기로 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12일 “금강산 사업이 자금난으로 중단위기에 놓인 것은 사실이나 정부는 정경분리 원칙에 따라 현대측에 남북협력기금 등 정부 차원의 재정지원은 검토하고있지 않다”고 밝혔다.
진경호기자 jade@
통일부 당국자는 12일 “금강산 사업이 자금난으로 중단위기에 놓인 것은 사실이나 정부는 정경분리 원칙에 따라 현대측에 남북협력기금 등 정부 차원의 재정지원은 검토하고있지 않다”고 밝혔다.
진경호기자 jade@
2001-04-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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