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공부는 사이버 환경교실에서” 환경부는 환경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이 보고 싶은 자료를 마음껏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눈높이 사이버 환경교실’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환경교실이 마련되는 곳은 환경부 홈페이지(www.me.go.kr).
사이버 환경교실에는 초등학생용과 중학생용 교실이 각 2개씩 마련될 예정이다.
환경부는 다음달까지 사이버 환경교실 담당교사를 선정한뒤 늦어도 8월부터 본격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사이버 환경교실 담당교사는 환경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사이트에 주기적으로 올리는 것은 물론 학교숙제 또는 과제물과 관련한 학생들의 질문을 받아 궁금증을 직접 해결해주게 된다.학생은 물론 일반인들도 사이버 환경교실을방문,각종 궁금한 사항들을 문의할 수 있다.
환경부는 교사들이 충실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자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도운기자 dawn@
환경교실이 마련되는 곳은 환경부 홈페이지(www.me.go.kr).
사이버 환경교실에는 초등학생용과 중학생용 교실이 각 2개씩 마련될 예정이다.
환경부는 다음달까지 사이버 환경교실 담당교사를 선정한뒤 늦어도 8월부터 본격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사이버 환경교실 담당교사는 환경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사이트에 주기적으로 올리는 것은 물론 학교숙제 또는 과제물과 관련한 학생들의 질문을 받아 궁금증을 직접 해결해주게 된다.학생은 물론 일반인들도 사이버 환경교실을방문,각종 궁금한 사항들을 문의할 수 있다.
환경부는 교사들이 충실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자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도운기자 dawn@
2001-04-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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