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李承求)는 9일 아세아종금 퇴출저지 청탁과 함께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김영재(金暎宰) 피고인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죄를 적용,징역 10년에 추징금 5,750만원을구형했다.김 피고인에게 돈을 건넨 한스종금 전 사장 신인철(申仁澈) 피고인에게는 횡령죄 등을 적용,징역 7년에 추징금 20억원을 구형했다.
2001-04-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