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는 벚꽃 개화기인 10∼25일 시민들이 걸으면서 편하게 벚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여의도 국회의사당뒷길∼파천교 입구에 이르는 1.5㎞ 구간의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고 8일 밝혔다.
영등포구는 또 같은 기간 벚꽃길이 조성된 윤중로 주변과 한강공원에서 일체의 노점상 행위가 금지된다며 시민들에게 음료수 등 먹거리를 준비해올 것을 당부했다.
임창용기자 sdragon@
영등포구는 또 같은 기간 벚꽃길이 조성된 윤중로 주변과 한강공원에서 일체의 노점상 행위가 금지된다며 시민들에게 음료수 등 먹거리를 준비해올 것을 당부했다.
임창용기자 sdragon@
2001-04-0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