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내년부터 국내선 항공요금이 이용시간대에 따라차등화된다.
건설교통부는 8일 “현행 국내선 요금은 항공사에 의해획일적으로 이뤄져 운임인상 때마다 지역주민들과 마찰을빚는 등 개선의 여지가 높다”면서 “항공요금을 시간대별로 차등화하는 방안을 마련중”이라고 밝혔다.
항공요금의 시간대별 차등화 방안은 탑승률이 낮은 새벽등에는 요금을 내리고,황금시간대에는 요금을 높이는 것으로 유럽과 미국 등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채택하고 있다.
이도운기자 dawn@
건설교통부는 8일 “현행 국내선 요금은 항공사에 의해획일적으로 이뤄져 운임인상 때마다 지역주민들과 마찰을빚는 등 개선의 여지가 높다”면서 “항공요금을 시간대별로 차등화하는 방안을 마련중”이라고 밝혔다.
항공요금의 시간대별 차등화 방안은 탑승률이 낮은 새벽등에는 요금을 내리고,황금시간대에는 요금을 높이는 것으로 유럽과 미국 등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채택하고 있다.
이도운기자 dawn@
2001-04-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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