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검찰 공보관 모임

법무부·검찰 공보관 모임

입력 2001-04-06 00:00
수정 2001-04-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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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공보관은 영원한 공보관’ 법무부와 검찰의 전·현직 대변인들이 6일 저녁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다.

86년 ‘법무부 대변인’으로 시작된 법무부와 검찰 공보관을 역임한 검사는 현직 공보관까지 모두 12명.모임은 두명의 현직 공보관이 ‘공보관 선배’들을 초대하는 형식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에서는 이범관(李範觀·사시14회)) 현 대검 공안부장이 초대 공보관을 맡은 이후 이상형(李相亨·사시20회·대전고검 검사),김수민(金秀敏·사시22회·서울지검 형사5부장),양재택(梁在澤·사시24회·대검 범죄정보2담당관)부장검사를 거쳐 현재의 박영렬(朴永烈·사시23회) 공보관에 이르고 있다.

대검찰청 공보관은 89년 배재욱(裵在昱·사시15회) 전 청와대 사정비서관을 필두로 이종왕(李鍾旺·사시17회),홍경식(洪景植·사시18회),임정수(林正洙·사시19회),박정규(朴正圭·사시22회),김윤성(金允聖·사시23회)부장검사를거쳐 현재의 차동민(車東旻·사시22회)부장까지 7명이다.

이중 배재욱,이종왕,임정수,박정규 전 공보관 등 4명은검찰을떠났고 홍경식 전 공보관은 수원지검 성남지청장,김윤성 전 공보관은 서울지검 총무부장에 재직 중이다.

2001-04-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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