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이 부실채권 4,613억원어치를 국제 공개입찰을 통해 매각한다. 조흥은행은 4일 부실자산 매각을 위한 국제공개입찰 결과 리스채권 1,052억원과 특별채권 1,868억원,담보부채권 813억원을 살로먼스미스바니 및 랜드리스 컨소시엄에,무담보채권 880억원은 국내 구조조정 전문회사인 밸류미트에 매각하기로 했다.
안미현기자
안미현기자
2001-04-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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