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특수강은 지난달 30일 이사회를 열어 고 정주영(鄭周永) 현대그룹 전 명예회장의 4남 몽우(夢禹)씨(90년 작고)의 장남 일선(日宣)씨를 대표이사 상무에 선임했다고 1일밝혔다.삼미특수강은 또 전 현대캐피탈 사장이었던 유홍종씨를 신임 사장으로 내정,오는 5월말 임시주총에서 선임키로 했다.
주병철기자 bcjoo@
주병철기자 bcjoo@
2001-04-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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