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룡(계명대)이 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 1,500m 준우승을차지했다.
민룡은 30일 전주 화산체육관 실내링크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부 경기에서 2분20초68의 기록으로 일본 테라오 사토루와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했다.캐나다 마크 개그넌은 2분20초33으로 정상에 올랐다.
레이스 중반까지 중위권에 머물렀던 민룡은 마지막 3바퀴(총 13바퀴)를 남겨놓고 막판 스퍼트를 시작,선두권으로올라섰다.함께 출전한 이승재는 5위에 그쳤다.
한편 여자 1,500m에 출전한 최민경 박혜원 최은경은 모두결승진출에 실패했다.
민룡은 30일 전주 화산체육관 실내링크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부 경기에서 2분20초68의 기록으로 일본 테라오 사토루와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했다.캐나다 마크 개그넌은 2분20초33으로 정상에 올랐다.
레이스 중반까지 중위권에 머물렀던 민룡은 마지막 3바퀴(총 13바퀴)를 남겨놓고 막판 스퍼트를 시작,선두권으로올라섰다.함께 출전한 이승재는 5위에 그쳤다.
한편 여자 1,500m에 출전한 최민경 박혜원 최은경은 모두결승진출에 실패했다.
2001-03-3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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