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최철호특파원] 미국은 28일 한국정부의 현대전자 회사채 인수와 관련,배경은 이해되지만 한시적으로 끝나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로버트 죌릭 미 무역대표부 대표는 이날 부시 행정부 출범 이후 열린 첫번째 한·미 통상장관 회담에서 황두연 통상교섭본부장과 회담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죌릭 대표는 현대전자에 대한 산업은행 회사채 인수는 한국 경제 여건을 감안할 때 배경은 이해한다고 전제하고,그러나 이같은 구제금융이 연장되거나 다시 되풀이돼서는 곤란하다고 못박았다.
hay@
로버트 죌릭 미 무역대표부 대표는 이날 부시 행정부 출범 이후 열린 첫번째 한·미 통상장관 회담에서 황두연 통상교섭본부장과 회담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죌릭 대표는 현대전자에 대한 산업은행 회사채 인수는 한국 경제 여건을 감안할 때 배경은 이해한다고 전제하고,그러나 이같은 구제금융이 연장되거나 다시 되풀이돼서는 곤란하다고 못박았다.
hay@
2001-03-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