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소속 제주4·3사건위원회는 제주도와 공동으로4·3사건의 진상규명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공동조사반을 편성,미국내 소장자료 발굴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조사단은 위원회내 전문위원 및 조사요원 5명,미국 현지전문가 5명,제주도 전문위원 2명 등 12명으로 구성되며 오는 4월말에는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파견하는 현대사전문가가 합류할 예정이다.
조사단은 위원회내 전문위원 및 조사요원 5명,미국 현지전문가 5명,제주도 전문위원 2명 등 12명으로 구성되며 오는 4월말에는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파견하는 현대사전문가가 합류할 예정이다.
2001-03-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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