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金榮煥) 신임 과학기술부 장관은 현재 과기부 예산이 지원되는 연구개발(R&D) 사업에 대한 평가체계를 정비,엄격한 심사체계를 갖출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적지 않은 예산이 과학기술에 투입되고 있는데도 성과는 이에 미치지 못한다”면서 “연구과제에 대한 예산지원과 운영,관리에 엄격한 평가체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당면한 경제위기를 해결하고 실업문제를 해소하는 데 단기적인 성과가 나타나는 분야에 투자하는 것이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함혜리기자
김 장관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적지 않은 예산이 과학기술에 투입되고 있는데도 성과는 이에 미치지 못한다”면서 “연구과제에 대한 예산지원과 운영,관리에 엄격한 평가체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당면한 경제위기를 해결하고 실업문제를 해소하는 데 단기적인 성과가 나타나는 분야에 투자하는 것이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함혜리기자
2001-03-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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