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최근 상문고 신입·재학생 상당수의 자퇴및 편입학 등에 따른 학교 정상화를 위해 임시이사 파견 등‘상문고 정상화 추진방안’을 마련,19일 발표했다.
시교육청은 상문고 학교법인 동인학원을 상대로 낸‘임원취임승인 취소처분 등 취소 청구소송’선고일이 내달 19일에서 오는 22일로 앞당겨짐에 따라 이 소송에서 패소하더라도 학교법인에 대한 계고기한이 끝나는 오는 29일 임시(관선)이사를 파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신입생과 재학생의 편입학에 따라 학생수가 감소한 이 학교 2∼3학년은 가급적 현재의 17학급을 유지토록한 반면 신입생의 경우 학급당 20∼30명 선에서 학급수를탄력적으로 조정토록 할 계획이다.
이순녀기자 coral@
시교육청은 상문고 학교법인 동인학원을 상대로 낸‘임원취임승인 취소처분 등 취소 청구소송’선고일이 내달 19일에서 오는 22일로 앞당겨짐에 따라 이 소송에서 패소하더라도 학교법인에 대한 계고기한이 끝나는 오는 29일 임시(관선)이사를 파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신입생과 재학생의 편입학에 따라 학생수가 감소한 이 학교 2∼3학년은 가급적 현재의 17학급을 유지토록한 반면 신입생의 경우 학급당 20∼30명 선에서 학급수를탄력적으로 조정토록 할 계획이다.
이순녀기자 coral@
2001-03-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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