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외국인의 투자를 촉진시키기 위해 이들을 위한영문판 종합안내 책자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Doing Business in Seoul’이란 제목의 이 책자는 외국인이 서울에서 투자 및 사업 활동을 하는 데 필요한 투자관련 법령,법인설립,조세,부동산 취득 등 각종정보를 절차중심으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 비자취득,주택,교통·통신,의료,교육,쇼핑,레저 등 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정착단계별로 설명하고 추가 정보를 손쉽게 구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단체의 연락처가 수록돼 있다.
심재억기자
‘Doing Business in Seoul’이란 제목의 이 책자는 외국인이 서울에서 투자 및 사업 활동을 하는 데 필요한 투자관련 법령,법인설립,조세,부동산 취득 등 각종정보를 절차중심으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 비자취득,주택,교통·통신,의료,교육,쇼핑,레저 등 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정착단계별로 설명하고 추가 정보를 손쉽게 구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단체의 연락처가 수록돼 있다.
심재억기자
2001-03-1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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