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공동의장 崔甲洙)’는 18일 “다음달 14일 서울대에서 5만 7,000여명의 전국교수노동조합 준비위원회 발기인 대회 및 결성식을 갖기로했다”고 밝혔다.
민교협 김서중(金瑞中) 사무처장은 “기초 학문의 붕괴를막고 나아가 대학의 민주화와 정부 일관성 있는 개혁적 교육정책을 위해서는 교수 노조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민교협은 교수 노조를 결성하게 된 배경으로 ▲경인여대,덕성여대 등 사학재단의 횡포 ▲대학 교육정책의 총체적 위기▲교권과 교수신분 보장 및 사회발전 ▲교육과 연구의 질 향상 등을 들었다.
이에 앞서 민교협은 17일 충남대에서 임시 대의원 대회를열어 교수노조준비기획단의 활동 보고를 듣고 교수노조 결성을 지원하기로 결의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
민교협 김서중(金瑞中) 사무처장은 “기초 학문의 붕괴를막고 나아가 대학의 민주화와 정부 일관성 있는 개혁적 교육정책을 위해서는 교수 노조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민교협은 교수 노조를 결성하게 된 배경으로 ▲경인여대,덕성여대 등 사학재단의 횡포 ▲대학 교육정책의 총체적 위기▲교권과 교수신분 보장 및 사회발전 ▲교육과 연구의 질 향상 등을 들었다.
이에 앞서 민교협은 17일 충남대에서 임시 대의원 대회를열어 교수노조준비기획단의 활동 보고를 듣고 교수노조 결성을 지원하기로 결의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1-03-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