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주가폭락 등 여파로 종합주가지수 550선이 무너지고금리가 급등하는 등 국내 금융시장이 불안한 모습이다. 일본의 닛케이지수도 1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아시아 증시가 동반폭락하고 있다.
12일 주식시장에서는 현대 계열사에 대한 채권단의 자금지원이 악재로 작용,종합주가지수가 지난 주말보다 20.71포인트(3.66%) 떨어진 545.05로 마감했다.올 1월3일 이후 처음 550 아래로 떨어졌다.
코스닥지수도 이틀째 하락해 4.23포인트(5.52%) 떨어진 72.
33을 기록했다.
이날 도쿄 주식시장에서 닛케이 평균주가지수가 456.53 포인트 빠지며 16년 만의 최저치인 12,171.37을 기록했다.
김균미기자 kmkim@
12일 주식시장에서는 현대 계열사에 대한 채권단의 자금지원이 악재로 작용,종합주가지수가 지난 주말보다 20.71포인트(3.66%) 떨어진 545.05로 마감했다.올 1월3일 이후 처음 550 아래로 떨어졌다.
코스닥지수도 이틀째 하락해 4.23포인트(5.52%) 떨어진 72.
33을 기록했다.
이날 도쿄 주식시장에서 닛케이 평균주가지수가 456.53 포인트 빠지며 16년 만의 최저치인 12,171.37을 기록했다.
김균미기자 kmkim@
2001-03-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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