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회계법인은 오는 4월1일 창립 40주년을 맞아 무주택자를 위한 ‘사랑의 집 지어주기’ 운동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사랑의 집 지어주기’ 운동은 올해로 25년을 맞는다.이번 행사를 위해 카터전대통령과 코라손 아키노 전 필리핀 대통령 등이 내한할 예정이다.삼일회계는 이날 사랑의 집 지어주기 운동 한국지부(이사장 정근모)와 주택스폰서 참여 합의서를 체결하는 한편건축비용 7,000만원을 기증하고 임직원 20명이 1주일간 건축현장에서 자원봉사를 한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사랑의 집 지어주기’ 운동은 올해로 25년을 맞는다.이번 행사를 위해 카터전대통령과 코라손 아키노 전 필리핀 대통령 등이 내한할 예정이다.삼일회계는 이날 사랑의 집 지어주기 운동 한국지부(이사장 정근모)와 주택스폰서 참여 합의서를 체결하는 한편건축비용 7,000만원을 기증하고 임직원 20명이 1주일간 건축현장에서 자원봉사를 한다.
2001-03-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