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여성농구 국제심판 탄생

첫 여성농구 국제심판 탄생

입력 2001-03-06 00:00
수정 2001-03-0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국농구 사상 첫 여성 국제심판이 탄생했다.

대한농구협회는 5일 김자옥(34) 성남 제2초등학교 코치가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의 국제심판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혔다.지난 91년까지 코오롱팀에서 선수생활을 한 김씨는 96년 대한농구협회 1급심판 자격을 땄다.

2001-03-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