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 사상 첫 여성 국제심판이 탄생했다.
대한농구협회는 5일 김자옥(34) 성남 제2초등학교 코치가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의 국제심판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혔다.지난 91년까지 코오롱팀에서 선수생활을 한 김씨는 96년 대한농구협회 1급심판 자격을 땄다.
대한농구협회는 5일 김자옥(34) 성남 제2초등학교 코치가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의 국제심판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혔다.지난 91년까지 코오롱팀에서 선수생활을 한 김씨는 96년 대한농구협회 1급심판 자격을 땄다.
2001-03-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드래곤 치아도 남다르네” 다이아 ‘반짝’…멋지다고 따라했다간 ‘독’ 될 수도[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163710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