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는 5일 부평공장 승용1공장(라노스)과 2공장(매그너스.레간자)을 예정대로 오는 7일 재가동하기로 했다고밝혔다.
대우차 관계자는 “부평공장 가동중단 이후 재고물량이 9,000대로 여전히 적정 재고량인 7,000대 수준에 비해 많지만이는 지난달 대미 수출분의 선적이 일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물량확보를 위해 7일부터 공장을 가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bcjoo@
대우차 관계자는 “부평공장 가동중단 이후 재고물량이 9,000대로 여전히 적정 재고량인 7,000대 수준에 비해 많지만이는 지난달 대미 수출분의 선적이 일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물량확보를 위해 7일부터 공장을 가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1-03-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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