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2일 최근 몽골,중국,영국에서 잇따라 구제역(口蹄疫)이 발생하면서 국내에서도 재발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24일부터 4월30일까지를 ‘구제역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해 국내외 검역을 강화하기로 했다.한갑수(韓甲洙) 농림부장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범정부차원의 ‘구제역 특별대책 협의회’를 운영키로 했다.
김성수기자 sskim@
김성수기자 sskim@
2001-02-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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